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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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웨버 대령, 직접 제안한 ‘카투사 전사자 호명행사’ 성사 발표 때 딱 한 번 웃었다” | 관리자 | 2022-04-15 | 538 |
| 72 | 한국전서 팔·다리 잃고도 6·25 알린 웨버 대령, 한국은 잊어선 안 된다 | 관리자 | 2022-04-13 | 585 |
| 71 | "한미동맹 신뢰만 손상시켰다"…文정부 때린 윤석열의 미국통 | 관리자 | 2022-04-05 | 557 |
| 70 |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北미사일 도발, 잘못된 선택" | 관리자 | 2022-03-26 | 590 |
| 69 | 한미동맹재단 · 주한미군전우회 "北 미사일 도발, 잘못된 선택"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90143&pli | 관리자 | 2022-03-26 | 507 |
| 68 |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北도발, 위험하고 잘못된 선택” | 관리자 | 2022-03-26 | 544 |
| 67 |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北 ‘화성-17′ ICBM 발사 규탄 | 관리자 | 2022-03-26 | 493 |
| 66 | 역대 주한미군 사령관, 우크라 사태에 "北, 도발 호기로 생각" | 관리자 | 2022-03-11 | 516 |
| 65 | 역대 연합사령관들 “우크라 사태로 北 ‘핵 불포기’ 확고해질 것” | 관리자 | 2022-03-11 | 518 |
| 64 | “한미동맹 있어 나도 존재… 보답하며 살겠다” | 관리자 | 2022-03-11 | 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