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방문(1.2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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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지휘부는 1월 27일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을 방문했다. 이날 재단은 2026년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고,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건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주한미군 전역 장병 취업지원 계획의 구체적 추진 방향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전역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성기학 회장에게 후원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성기학 회장은 재단이 한미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미 간 관세 협상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민간 차원에서 재단이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양국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 경제·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재단의 활동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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