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한미친선 음악회 개최(7.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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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한미동맹의 역사와 자유·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양국 국민과 장병 간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7월 3일 오후 3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구청, 서초교향악단과 함께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한미친선음악회(ROK-US Friendship Concert)'를 개최하였습니다.
음악회에는 한미 양국 관계자와 시민, 한미 장병 등 약 700명이 참석하였고, 특히 주한미군 장병 200여 명을 포함한 약 350명의 한미 장병이 함께해 한미동맹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은 배종훈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1부 '한미동맹의 시작(The Beginning of Alliance)', 2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여정, 같이 갑시다!(Journey for Freedom and Peace, Katchi Kapshida!)'를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아리랑 메들리와 군가 메들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동맹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양국이 함께 지켜온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음악으로 표현한 뜻 깊은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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