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미동맹을 위한 순복음 교회 초청 조찬간담회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과 전우회는 9.16일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신도 20여 명,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등을 초청하여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순복음교회의 지속적인 후원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 변함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행사에서는 에이브람스 사령관이 김장환 목사와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16 Star SALUTE’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부·국회 주요 직위자 접견 대담
관리자 / 2025-12-26 13:24
에이브람스, 버거슨, 빌스 전 사령관은 25-1차 동맹 컨퍼런스 계기에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윤한홍 정무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을 예방하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동맹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예방 계기에 에이브람스 회장은 전현직 전우회 회장 4명의 서명이 들어간 16 Star SALUTE 감사장을 증정했다.

제7회 동맹지휘관 포럼
관리자 / 2025-12-26 13:24
제7회 동맹지휘관 포럼에서는 역대연합사 지휘관들과 제7공군 사령관, 제8군 사령관이 패널로 참여해 국제보훈외교를 통한 연대의 확장과 한미동맹의 미래설계를 주제로 질의응답 형식의 토론이 진행됐다. 사회는 정승조 전합참의장이 맡아 포럼을 진행하였다.

한국전 참전용사 및 주한미군 복무장병 초청, 2025 서울 한미동맹 컨퍼러스 및 갈라 만찬
관리자 / 2025-12-26 13:13
재단과 전우회는 2025 한미동맹 컨퍼런스 및 갈라 만찬을 9.1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권오을 보훈부장관, 조셉 윤 주한 미 대사 대리,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강윤진 보훈부차관, 이두희 국방부차관 등이 참석하여 축사와 기조연설을 했으며 재방한 행사에 참여한 미군 참전용사와 복무장병,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워싱턴 타임즈’ 통해 한미정상회담 성공 강조(8.25)
관리자 / 2025-10-09 14:34
재단은 미 워싱턴 타임즈와 협력하여 8.25일 한미 정상 회담의 성공과 한미동맹의 흔들림 없는 발전을 기원하며 ‘한미동맹 특별판’을 제작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미 행정부와 의회 등 미국 주류사회에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기고문에서 전 하원의장 뉴트 깅그리치, 조셉 디트라니 전 대사, 조 윌슨, 마이크 롤러, 브루스 웨스터먼, 닉 베기치, 해리엇 헤이그먼 하원의원은 한목소리로 굳건한 한미동맹, 방위협력의 강화,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강조하였다.

재단·자이트가이스트 캐피탈, 세미나 공동 개최(8.21)
관리자 / 2025-10-09 14:30
재단은 8.21일 자이트가이스트 캐피탈과 공동으로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GCAP(Global Capital Allocation Project; 글로벌 자원배분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서울 세계 경제학자 대회에 참석한 마테오 매기오리· 안토니오 코폴라 스탠퍼드대 교수와 크리스토퍼 클래이튼 예일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교수들은 미·중 경쟁의 국제정치적 환경과 글로벌 경제 동향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기업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허광수 자문위원을 비롯해 재단을 후원하는 주요 기업 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 회장단, 국회 정무위원장 예방(8.20)
관리자 / 2025-10-09 14:27
재단은 8.20일 국회 정무위원장 윤한홍 의원을 예방하여 재단의 설립 배경과 역할, 주한미군전사자 공훈록 발간 등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재단, JROTC와 업무협약 체결(8.19)
관리자 / 2025-10-09 14:25
재단은 8.19일 JROTC연맹(회장 박진서)과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함양 및 한미동맹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미동맹 역사·안보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JROTC 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U-SPECK, 워싱턴·뉴욕 주요 안보기관 방문(8.10-16)
관리자 / 2025-10-09 14:04
U-SPECK(한국대학생 평화안보연구회)은 재단 지원 아래 8.10~16일간 워싱턴 D.C.와 뉴욕시의 주요 안보기관을 방문하였다. 생도 및 학생들은 펜타곤, 국무부, 의회, CSIS, 유엔본부, 대사관 등을 찾아 한반도 및 국제 안보현안을 직접 접하고 토론함으로써, 미래 외교·안보 및 국제분야 지도자로서 필요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였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게 한미 양국과 국제사회의 안보·외교 현안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안보기관 견학과 국내 심화 교육과정을 병행하여 차세대 외교·안보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방문/헌화 미 국무부 방문 펜타곤 방문 주미 한국대사관 방문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방문 유엔본부 방문 미 의회 및 의회도서관 방문

연합훈련 선임 관찰관 초청 간담회(8.7)
관리자 / 2025-10-09 13:55
재단은 8.7일 평택 험프리스 기지에서 한미 연합훈련(UFS) 선임관찰관 임무수행을 위해 방한한 벌러슨 전 미 8군사령관 등을 초청하여, 전역 후에도 동맹 강화를 위해 보여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재단 - 여의도 순복음교회 간담회(8.1)
관리자 / 2025-10-09 13:52
재단은 8.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재단은 전우회가 5만 명의 회원과 12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단체로 성장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전우회 5개년 전략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재단/LIG, 하와이 국방무관·연락장교단 격려
관리자 / 2025-08-25 15:38
구본상 LIG 회장은 하와이 방문 계기에 하와이에 근무 중인 국방무관과 인태사령부 소속 연락장교단을 초대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본상 회장은 한미동맹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무관 및 연락 장교단에게 감사를 표명하고,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재단 이건수 명예이사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재단, 주재현jfkn 영어교실 간담회 (7.16)
관리자 / 2025-08-25 15:37
재단은 주재현jfkn 영어교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군 부대를 대상으로 한 영어강좌 기부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jfkn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영어강좌를 운영하고, 수익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재단과 주재현 영어교실은 가까운 시일내 MOU를 체결하여 상호 협력방안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

미 제2보병사단 방문 (7.10)
관리자 / 2025-08-25 15:33
재단은 7.10일 미 제2사단을 방문하여 롬바르도 소장과 환담을 나누고, 장병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였다. 재단은 한반도 안보와 평화 수호를 위한 미 2사단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무 장병들에게도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재단은 한국전쟁 당시 미 2사단 소속 중대장으로 참전하였다가 전사한 롬바르도 소장의 백부 롬바르도 중위에게 대한민국 무공훈장을 추서하기로 하였다. [롬바르도 사단장] 주한미군의 핵심 지상전력인 미 제2보병사단은 한미 연합사단으로서 연합훈련을 한층 강화하고, 전방 지휘소의 전개와 운용을 확대하는 한편, 정보 및 공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북한의 위협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더욱 제고해 나갈 것이다.

유스펙, 유엔군사령부 방문 (7.10)
관리자 / 2025-08-25 15:21
재단 유스펙 회원 20여명은 7.10일 유엔군사령부를 방문, 부대현황을 청취하고 유엔사 및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유스펙 회원 20여명은 7.10일 유엔군사령부를 방문, 부대현황을 청취하고 유엔사 및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맥콜리 유엔사 부사령관] 1950년 유엔안보리 결의 84호로 창설된 유엔군 사령부는 변함없이 한반도 평화를 수호하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임무는 미래에도 변함없을 것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안보상황에 대한 식견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