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3D(Defense & Diplomacy Dialogue) 패널 토의(10.24)
관리자 / 2025-12-26 13:47
3D포럼에서는 ‘변화하는 지정학적 상황속에서 한미동맹의 통합’이라는 주제로 한미동맹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토의를 진행하였다. [마이크 빌스 전 8군사령관] Ø한미동맹은 지난 70여 년 동안 여러 굴곡이 있었지만, 양국의 현명한 노력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Ø한미동맹은 북한의 위협을 억제할 뿐 아니라, 지역 안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중추다. [에이브람스 전 연합사령관] Ø한미는 하나의 목소리를 내어 함께 대응해야 하며 이를 통해 양국의 현안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 Ø 미국 내 한인들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정승조 전 합참의장] Ø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한미 양국은 연합훈련을 확대하고 한미 공동 억제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Ø북·중·러 군사협력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미·일 안보 협력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크 토콜라 전 주한부대사] Ø한미동맹은 한국은 물론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Ø군사분야를 넘어 미국의 안보전략 차원에서 한반도의 중요성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야 하다.

25-2차 샌디에고 한국전 참전용사 및 주한미군 복무장병 만남의 날 행사(10.24-25)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과 전우회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10.24.~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한미동맹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24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솔레다드 참전용사 기념관 방문, 한미동맹 3D 포럼, 동맹상 시상 및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 간 재단과 전우회가 선정한 아너스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샌디에이고 동맹 컨퍼런스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축사를 보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달했으며, LA총영사관에서는 조성호 부총영사가 참석했다. 재단에서는 정승조 명예회장이 참석하였다.

부상/모범/카투사장병 및 학생 대상 한미동맹 동행장학금 수여(9.30)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과 동행복지재단(이사장 허동수)은 9.30일 공군호텔에서 ‘한미동맹 동행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각 군에서 복무 중 부상을 당한 장병, 모범장병, 카투사 장병, 대학생, 중고교생 가운데 가정 형편이 어려운 34명을 선발해,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 임호영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 최선을 다하는 장병과 청소년을 후원해 이들이 한미동맹 강화와 국가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지원 워싱턴 타임즈 광고 추진(9.25)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은 대한상의와 체결한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 홍보를 위해 이를 워싱턴 타임즈에 광고할 예정이다. 광고에는 주한미군 전역장병취업지원을 위한 플랫폼을 제작하고 이러한 계획이 주한미군 장병들의 사기증진과 취업기회제공은 물론 2,432개 한국 기업들이 한국 문화와 가치를 아는 우수한 인력들을 확보 할 수 있는 상호 윈-윈하는 계획이라는 점을 홍보할 예정이다.

재단-대한상공회의소 MOU 체결 주한미군전역장병 취업지원 업무협약(9.17)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은 9.1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주한미군 전역 장병의 취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한미군에서 전역한 장병들이 미국 내 한국 기업예 취업하는 것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이번 계획이 동맹의 가치를 높이고, 한국 근무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MOU 체결을 통해 주한미군 장병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한국이 매력적인 근무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동맹을 위한 순복음 교회 초청 조찬간담회(9.16)
관리자 / 2025-12-26 13:30
재단과 전우회는 9.16일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신도 20여 명,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등을 초청하여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순복음교회의 지속적인 후원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 변함없는 지원을 요청했다. 행사에서는 에이브람스 사령관이 김장환 목사와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16 Star SALUTE’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부·국회 주요 직위자 접견 대담(9.15~19)
관리자 / 2025-12-26 13:24
에이브람스, 버거슨, 빌스 전 사령관은 25-1차 동맹 컨퍼런스 계기에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윤한홍 정무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을 예방하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동맹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예방 계기에 에이브람스 회장은 전현직 전우회 회장 4명의 서명이 들어간 16 Star SALUTE 감사장을 증정했다.

제7회 동맹지휘관 포럼(9.17)
관리자 / 2025-12-26 13:24
제7회 동맹지휘관 포럼에서는 역대연합사 지휘관들과 제7공군 사령관, 제8군 사령관이 패널로 참여해 국제보훈외교를 통한 연대의 확장과 한미동맹의 미래설계를 주제로 질의응답 형식의 토론이 진행됐다. 사회는 정승조 전합참의장이 맡아 포럼을 진행하였다.

한국전 참전용사 및 주한미군 복무장병 초청, 2025 서울 한미동맹 컨퍼러스 (9.17)
관리자 / 2025-12-26 13:13
재단과 전우회는 2025 한미동맹 컨퍼런스 및 갈라 만찬을 9.1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권오을 보훈부장관, 조셉 윤 주한 미 대사 대리,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강윤진 보훈부차관, 이두희 국방부차관 등이 참석하여 축사와 기조연설을 했으며 재방한 행사에 참여한 미군 참전용사와 복무장병,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워싱턴 타임즈’ 통해 한미정상회담 성공 강조(8.25)
관리자 / 2025-10-09 14:34
재단은 미 워싱턴 타임즈와 협력하여 8.25일 한미 정상 회담의 성공과 한미동맹의 흔들림 없는 발전을 기원하며 ‘한미동맹 특별판’을 제작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미 행정부와 의회 등 미국 주류사회에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분명히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기고문에서 전 하원의장 뉴트 깅그리치, 조셉 디트라니 전 대사, 조 윌슨, 마이크 롤러, 브루스 웨스터먼, 닉 베기치, 해리엇 헤이그먼 하원의원은 한목소리로 굳건한 한미동맹, 방위협력의 강화,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강조하였다.

재단·자이트가이스트 캐피탈, 세미나 공동 개최(8.21)
관리자 / 2025-10-09 14:30
재단은 8.21일 자이트가이스트 캐피탈과 공동으로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GCAP(Global Capital Allocation Project; 글로벌 자원배분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서울 세계 경제학자 대회에 참석한 마테오 매기오리· 안토니오 코폴라 스탠퍼드대 교수와 크리스토퍼 클래이튼 예일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교수들은 미·중 경쟁의 국제정치적 환경과 글로벌 경제 동향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기업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허광수 자문위원을 비롯해 재단을 후원하는 주요 기업 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 회장단, 국회 정무위원장 예방(8.20)
관리자 / 2025-10-09 14:27
재단은 8.20일 국회 정무위원장 윤한홍 의원을 예방하여 재단의 설립 배경과 역할, 주한미군전사자 공훈록 발간 등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재단, JROTC와 업무협약 체결(8.19)
관리자 / 2025-10-09 14:25
재단은 8.19일 JROTC연맹(회장 박진서)과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함양 및 한미동맹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미동맹 역사·안보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JROTC 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U-SPECK, 워싱턴·뉴욕 주요 안보기관 방문(8.10-16)
관리자 / 2025-10-09 14:04
U-SPECK(한국대학생 평화안보연구회)은 재단 지원 아래 8.10~16일간 워싱턴 D.C.와 뉴욕시의 주요 안보기관을 방문하였다. 생도 및 학생들은 펜타곤, 국무부, 의회, CSIS, 유엔본부, 대사관 등을 찾아 한반도 및 국제 안보현안을 직접 접하고 토론함으로써, 미래 외교·안보 및 국제분야 지도자로서 필요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였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게 한미 양국과 국제사회의 안보·외교 현안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안보기관 견학과 국내 심화 교육과정을 병행하여 차세대 외교·안보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방문/헌화 미 국무부 방문 펜타곤 방문 주미 한국대사관 방문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방문 유엔본부 방문 미 의회 및 의회도서관 방문

연합훈련 선임 관찰관 초청 간담회(8.7)
관리자 / 2025-10-09 13:55
재단은 8.7일 평택 험프리스 기지에서 한미 연합훈련(UFS) 선임관찰관 임무수행을 위해 방한한 벌러슨 전 미 8군사령관 등을 초청하여, 전역 후에도 동맹 강화를 위해 보여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