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6 한미동맹 추모 기간 공동 메시지
관리자 / 2026-05-29 11:42
추모는 단 하루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키는 가치, 우리가 이어가는 동맹, 그리고 자유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 계속 이어집니다. 한미동맹 추모 기간 동안 우리는 자신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국과 대한민국의 장병들을 되새깁니다. 그들의 희생은 단지 역사의 한 순간을 지켜낸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양국 간 지속적인 동반자 관계의 토대를 세웠습니다. 한미가 함께 만들어낸 동맹은 전장에서의 공동 희생을 넘어,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굳건한 헌신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헌신은 현재 복무중인 한미 장병들뿐 아니라, 그들의 봉사의 의미를 이어가는 다음 세대 속에서도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희생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는 의무와 용기, 그리고 타인을 위한 헌신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들을 기억한다는 것은 단순한 회상을 넘어섭니다. 그것은 그들이 남긴 희생에 걸맞은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의 책임을 일깨워 줍니다. 이러한 뜻에서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026년 5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 기간”으로 지정합니다. 우리는 모든 미국인과 한국인들이 61,000명의 주한미군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이 추모의 시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추모비를 방문하거나, 기념식에 참석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혹은 잠시 멈추어 이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5월 25일 미국 메모리얼 데이에는 동부시간 오후 3시에 잠시 묵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6월 6일 대한민국 현충일에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묵념이 진행됩니다.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이러한 순간들은 우리를 하나의 목표 아래 연결해 줍니다. 바로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선양하며, 그 희생을 기억하는 가치를 지켜가기위해서입니다.

재단-전우회 합동 현충 주간 추모(5.25)
관리자 / 2026-05-29 11:33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026년 5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주간(U.S.-ROK Alliance Memorial Period)’으로 지정하고, 한미 양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함께 추모하는 공동 메시지를 발표했다. 임호영 회장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회장 공동 명의의 메시지에서는 미국 메모리얼 데이(5월 25일)와 대한민국 현충일(6월 6일) 사이 기간을 연결해 양국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고 강조했다. 또한 “추모는 하루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내용을 통해 자유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정신이 오늘날 한미동맹 속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전했다. 특히 메시지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약 178만 명의 미군이 참전해 3만6천여 명이 전사하고 7천여 명이 실종되는 등 큰 희생을 치렀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전협정 체결 이후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과정에서 100명이 넘는 주한미군 장병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한미동맹이 단순한 군사협력 관계를 넘어 공동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부각했다. 재단과 전우회는 이번 한미동맹 추모주간이 단순히 과거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미 양국 국민들이 함께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굳건한 동맹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추모주간 동안에는 한미 합동 현충행사와 추모식, 참전용사 기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한미동맹 음악회’와 한미동맹포럼 등 관련 행사를 통해 양국 간 우정과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문화·학술 분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전쟁 이후 주한미군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다” 워싱턴 타임즈 게재(4.21)
관리자 / 2026-05-10 22:48
재단은 한국전쟁 정전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복무하다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 103명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워싱턴타임즈에 게재했다. 이번 게재는 ‘Freedom is Not Free’를 주제로, 전쟁 이후에도 이어진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국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푸에블로호 사건과 EC-121 격추 사건 등 냉전기 주요 사건을 조명하여, 정전 이후에도 계속된 희생의 역사를 환기했다. 또한 용산 전쟁기념관 내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에 새겨진 103명의 이름을 소개하며 그 상징적 의미를 전하고, 재단이 추진 중인 추모 행사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기념 활동도 함께 소개했다. 이번 게재를 통해 정전 이후에도 이어진 희생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감사와 기억의 의미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가치를 알리고 희생을 기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미2사단장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헌화(4.10)
관리자 / 2026-05-10 22:43
롬바르도 미 2사단장은 4월 1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건립된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미군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이날 방문에는 신경수 부회장과 김종욱 재단 이사 등 관계자들이 동행해 함께 추모의 뜻을 나눴다. 롬바르도 미2사단장의 헌화는 미측 고위급 인사 중 2번째 헌화이다. 롬바르도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미 육군 2사단 소속 중대장으로 참전해 전사한 큰아버지 티모시 롬바르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희생된 장병들의 헌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전쟁 이후에도 임무 수행 중 희생된 103명의 주한미군 장병들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헌화는 향후 미측 주요 직위자들의 추모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며, 해당 추모비가 한미동맹의 역사와 가치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생 안보동아리 ‘U-SPECK’ 4기 출범(4.10)
관리자 / 2026-05-10 22:41
재단은 4월 10일 2026년도 대학생평화안보연구회(U-SPECK; Undergraduate Studies for Peace and Security in Korea) 회원 44명을 선발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유스펙 회원은 대학생 23명, 사관생도 14명, 육사에서 교육중인 외국군 수탁생도 6명, 하버드대학교 학생 1명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배경의 청년 인재들이 참여하게 됐다. 이들은 향후 외교·안보 전문가 강의 수강, 캠프 험프리스를 비롯한 국내 미군기지 견학, 미국 내 주요 안보시설 방문 및 토의, 논문 발표대회 등 11월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자 개별 자기소개를 비롯해 재단 및 프로그램 취지 소개, 연간 운영 일정 공유, 유스펙 자치회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유스펙 프로그램이 미래 세대의 안보 인식을 제고하고 한미동맹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로템에 후원기업인증패 수여(4.3)
관리자 / 2026-05-10 22:37
재단은 4월 3일 현대로템을 방문해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임호영 회장을 비롯해 정승조 명예회장, 신경수 부회장, 이경구 사무총장과 함께 이영수 전 공군참모총장, 김태성 전 해병대사령관 등이 동행했다. 재단은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로템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날 현장에서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여했다. 또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업의 역할과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재단과 현대로템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현대로템의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해 재단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원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대해 현대로템 측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향후에도 재단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자리에는 이용배 사장과 군 출신인 여운태, 방종관 고문 등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측은 방산 및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대응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재단-한화그룹 알렉스 웡 간담회(4.2)
관리자 / 2026-05-10 22:36
재단은 4월 2일 방한 중인 알렉스 웡 CSO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및 동북아 안보 협력을 포함한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 신경수 부회장, 김종욱 이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알렉스 웡 CSO는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선임 부보좌관 출신으로,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동북아 안보 환경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양측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재단은 2017년 창립 이후 추진해 온 한미동맹 강화 활동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최근 추진 중인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지원 플랫폼 등 인적 교류 기반 확대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재단의 미국 방문 당시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한화가 재단의 주요 전략적 파트너로서 수행해 온 역할과 기여에 대해 평가했다. 양측은 향후에도 전략적 제휴 관계를 지속 유지하고, 재단 활동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취업지원 플랫폼에 30여개 기업 참가(4.1)
관리자 / 2026-05-10 22:35
4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지원 플랫폼에는 삼성과 현대를 포함한 약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미국 내 지사 또는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인 기업들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협업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인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면서, 주한미군 출신 인력의 언어·문화적 강점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참여 기업들은 약 400여 개의 채용 공석(Job Openings)을 통해 주한미군 전역장병들의 적극적인 채용을 진행 중이다.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온, SK바이오팜, 현대자동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롯데인프라셀, 포스코홀딩스, 한화오션, 한화큐셀, HD현대일렉트릭, GS건설, 이마트, LS그룹, 두산밥캣, HyAxiom, 두산로보틱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고려아연, 효성중공업, HS효성, 상미당홀딩스, 노루페인트 등이 포함됐다. 이처럼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하면서, 해당 플랫폼이 주한미군 전역장병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미 간 인적 교류와 산업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 공식 개시(4.1)
관리자 / 2026-05-10 22:34
주한미군 장병 및 군무원의 취업을 지원하는 ‘USFK Job Platform’이 4월 1일 공식 개시되었다. 이번 플랫폼은 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9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그동안 주한미군사 등 유관 기관 협력, 플랫폼 구축 및 시범 운영 과정을 거쳐 정식 오픈됐다. 특히 3월 9일에는 약 30여 개 참여 기업과 추가 MOU를 체결해 협력 기반을 확대했으며, 기업들로부터 실제 채용 공석(Job Openings)을 확보해 플랫폼의 실질적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워싱턴타임즈 등 해외 매체와 재단 SNS, 주한미군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플랫폼은 주한미군사,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군전우회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매년 약 7,000명 규모로 순환하는 주한미군 인력의 전역 후 취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한국을 선호 근무지로 홍보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효과도 예상된다. 본 플랫폼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미군 전·현직 장병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다. https://www.usfkjobs.com/US/Resources/appl/ResourcesDetail.asp

미 국무차관보 주한미군전사자 추모비 헌화(3.13)
관리자 / 2026-05-10 22:02
디솜브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방한 계기에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3월 1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앞에서 헌화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정전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복무하다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 103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디솜브리 차관보가 직접 헌화를 진행하였다. 이는 지난 2월 25일 추모비 제막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헌화 행사로, 미국 정부 고위 인사가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에는 임호영 회장, 유명환 이사장, 이건수 명예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과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 그리고 숙명여자대학교 ROTC 후보생 및 대학생 안보동아리 U-SPECK 회원 등 약 60여 명이 함께하였다. 참석자들은 정전 이후에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주한미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며 한미동맹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헌화 행사는 디솜브리 차관보가 작년 12월 방미 당시 밝힌 헌화 약속을 이행한 자리이기도 하며,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들의 희생을 한미 양국이 함께 기억하고 기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재단은 향후 한국전쟁 영웅 William Weber 대령과 주한미군 전사자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하는 등 한미동맹의 역사와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CNN 등 해외 언론과 TV조선을 비롯한 국내 언론이 참석하여 추모비 헌화식 전반을 취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재단 이사회 및 MOU체결(3.13)
관리자 / 2026-05-10 21:51
3월 13일 재단은 드래곤힐에서 26-1차 이사회와 조찬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예산을 결산하고, 전우회 지원금액을 80만 달러로 확정하는 한편, 신임 이사 및 자문위원을 위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 이사로는 문승현, 양용모, 이영수, 김태성이 위촉되었으며, 자문위원으로는 김석곤, 윤희정, 오종석이 위촉되었다. 이어 재단은 YA 및 소니아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향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주한미군 전역장병 채용 플랫폼 출범식(3.9)
관리자 / 2026-05-10 21:48
재단은 3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 및 미국 진출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여 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 출범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플랫폼은 한국 근무 경험을 보유한 미군 출신 인재를 미국 내 한국 기업에 연계하여 인력 확보와 장병 취업 지원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반도체·자동차·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업들은 한국 문화와 업무체제에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재단은 미군기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병 참여를 지원하며 사업 추진에 함께하였다. 이번 플랫폼 출범식을 통해 한미 경제협력 확대와 동맹 기반 인적 네트워크 강화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APCSS·Pacific Forum 방문(3.2)
관리자 / 2026-05-10 21:06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CS)를 방문하여 Suzanne Vares-Lum 소장과 면담을 갖고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한반도 안보 상황을 중심으로 역내 안보 환경 변화와 한미 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Pacific Forum을 방문하여 David Santoro 회장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담당 연구진들과 토의를 진행하였다. 퍼시픽 포럼은 호놀룰루 디펜스 포럼을 주관하는 대표적인 안보 싱크탱크로, 이날 토의에서는 역내 전략 환경과 주요 안보 현안 에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한미동맹 음악회(2.27)
관리자 / 2026-05-10 21:03
대표단은 미주리함(USS Missouri)에서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와의 협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한미 주요 인사와 군인가족, 교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음악회는 삼익악기 김종섭 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10여 곡의 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무엘 파파로 제독이 직접 지휘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도 연출되었다. 또한 파파로 제독의 요청으로 ‘아리랑’을 즉석 연주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공연에 참석한 미군과 장병 가족들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와 한국의 미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재단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2.25~3.2)
관리자 / 2026-05-10 20:58
재단과 전우회는 2월 27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예하 구성군 사령부를 방문해 파파로 제독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와 면담을 갖고 인도태평양 및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하였다. 양측은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연합 대비태세 유지, 동맹 간 전략 공조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였다. 대표단은 방문 기간(2.25.~3.2.) 중 DPAA, 펀치볼 국립묘지 참배, 미주리함에서 한미동맹 음악회, 아리조나함 헌화, APCSS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 Pacific Forum 등을 방문하여 전몰 장병 추모와 함께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및 다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재단 이사장, 이건수 명예이사장, 구본상 LIG 회장,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김종욱 ACE Express 회장, 이호 동준인터내셔날 회장, 이강덕 KBS N 사장 겸 한미클럽 회장, 김병택 KAI 전문위원, 이재현 Cortentia 대표 등이 동행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한미동맹의 전략적 소통과 민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과 한반도의 평화·안보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방문 기간 중 미-이란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인도태평양사령부 지휘부가 대표단과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한 것은, 한미동맹을 전략적으로 중시하는 미측의 인식과 굳건한 동맹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대목이었다. <사진자료> 1. 펀치볼 국립묘지 방문 2. 참전용사 초청 오찬 : 참전용사 6명 참석 3. 인태사 육군사령부 방문 4. 함대사령부 방문 5. 공군사령부 방문 : 케빈 슈나이더 대장에게 '신태우' 한글이름 증정 6. 우주군사령부 방문